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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니스트 작가의 매국 논란과 여름연(매국노아웃)의 실체

'여름연'은 비공개 사이트인 '더망빠'의 회원이며 이곳에서 나래아 매국논란을 날조하였음을 폭로합니다.


위의 캡쳐에서 말하고 있는 그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자료조사'와 '애국심'은 무엇일까


1차BL을 읽거나 즐기는 사람이라면 여러 커뮤니티와 그외 SNS에서 

'메카니스트'작가의 친일, 매국 논란을 본 적이 있을것입니다.

이 글은 그 논란이 어디서 어떻게 왜곡되고 날조되어 어떤식으로 퍼지게 되었는지 

그 과정과 실체를 폭로하는 글입니다.


프롤로그

글을 읽기에 앞서 당신이 알아둬야 할 점이 있습니다.
커뮤니티 사이트 <더 망빠>, 그리고 나래아 논란의 공론화에 앞장선 <여름연>

<여름연> 의 '메카니스트'작가가 친일이라는 주장을 하는 포스타입글 주소

 : https://megooknoout.postype.com/post/1640304


<더 망빠>는 '임시대피소' 또는 '대피소 닷컴' 즉 임대라고 불리는 덕질사이트의 파생사이트이며 비공개 사이트입니다.
이 비공개 사이트는 <여름연>이 나래아 논란을 문서화하기위해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은 사이트입니다. 

여름연은 메카니스트 작가를 매국노라 칭하며 매국노아웃이라는 포스타입을 만들고, 나래아 논란을 공론화 하는데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나래아에 대한 여러 왜곡된 정리 글들을 만들어서 올렸습니다. 여름연은 바로 이 <더 망빠>사이트의 회원이며, 이곳에서 망빠 회원들과 같이 수많은 짜맞추기로 나래아를 왜곡하고 메카니스트 작가를 매도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비공개 사이트 <더망빠> 의 대외적 이미지는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임대에서 파생된 사이트로 익명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오랜 기간 회원가입도 이뤄지고 있지 않아 그 안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다면 자정보다는 극단적으로 심화되기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망빠>의 본체사이트인 임대 또한 여러 커뮤니티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피해를 주면서 동인 일베라는 이미지를 얻게 되어 덕질을 하는 사람들은 믿고 거르는 사이트라는 고정관념이 생길 정도인 곳입니다. 이러한 대외적인 이미지 때문에 앞으로의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름연> 본인도 자신이 임대의 파생사이트인 <더망빠>의 회원임을 밝히기 꺼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뤄질 글들은 <여름연>의 포스타입 게시글, <더 망빠>에 올라온 나래아 글 관련 PDF자료,

즉 최근에 익명으로 제보받은 파일을 중심으로 이번 논란을 파헤치며 폭로하는 글이 되겠습니다.

혹자는 왜 <여름연> 의 문제제기글을 반박하는가. 이것에 대한 의문이 들수도 있을것입니다.

<여름연>의 ‘메카니스트 작가는 친일이며 나래아는 식민사관을 기반으로 쓰여진 매국작품이다’라는 주장은 나래아의 발췌 상당수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여름연>의 리뷰를 접한 소설을 읽지 않은 상당수는 여름연의 주장을 쉽게 믿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주장은 BL관련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BL이란 장르가 생소한 일반 커뮤니티까지 퍼지면서 그 파급력은 상당했습니다. 

따라서 그 파급력과 나래아가 식민사관을 기반으로 쓰여진 소설이 아니라는 점을 말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이유로 나래아 논란의 주역인 매국노아웃(여름연)의 글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식민사관 논란의 '근거'로 여름연의 발췌 부분이 오용되고 있다는 점.
- 나래아 판매중지로 인해 발췌의 앞뒤 내용을 논란을 접한자가 확인할 수 없다는 점
- 본인 글의 오류를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정이나 사과없이 버젓이 사실인냥 게재하고 있다는 점.
- '식민사관 논란'의 공론화를 이끌어 낸 점
- 작성 글을 바탕으로 나래아의 환불을 유도한 점

부디 이것을 항상 염두하신채 이 글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메카니스트 작가에게 씌워진 치명적인 <친일,매국,식민사관>프레임.
평소 이것에 의문을 가지셨던 분들뿐만 아니라 이 논란을 한번이라도 접한 적이 있는 분들은 부디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도입

1.  <존재하지않는 '연재분'과 '25분'>

2월 22일 여름연이라는 닉네임으로 포스타입에 한 글이 올라옵니다.

글의 내용은 BL소설 작가 메카니스트가 식민사관을 가진 작가이며 작품 '나래아'는 친일에 매국으로 점철됬다는 문제제기글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틀전 2월 20일 메카니스트 작가의 '나래아' 단행본이 나오는날, 단행본 리뷰란에도 여름연이 이 작품은 '매국'작품이다. 라고 주장하는 리뷰가 올라왔었습니다.

이 리뷰는 추천수가 700개 가까이 됐으며, 그 후 2월 22일 본격적으로 매국노아웃이라는 포스타입을 만들어서 메카니스트 작가가 매국노 작가이며 나래아는 식민사관 소설이라는 글을 추가적으로 계속 작성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위에서 이미 명시해두었던 것처럼 온 커뮤니티로 퍼지기 시작한 이 문제제기글을 쓴 여름연은

'나래아'를 정말 다 읽은후에 매국,친일이라는 주장을 한것일까요?


위의 캡쳐는 여름연이 더망빠에서 본인이 직접 언급한 부분입니다.

즉 여름연은 나래아의 연재분을 읽은적이 없으며 연재분 또한 소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매국노아웃=여름연은 오로지 단행본이 나온지 25분만에 해당 작품 나래아가 '매국'이라 주장하는 단행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나래아는 총 60화를 연재했고 단행본 분량으로는 5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 장편 작품입니다.

연재분이 아니라 단행본을 읽고, 단행본이 나온지 25분만에 여름연은 작가와 작품이 친일이고 식민사관이라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일반적인 감상조차 5권의 소설을 읽고 감상을 쓴다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함에도 불구하고

작품과 작가를 아예 매국이라고 단정해버리는 주장이 단행본이 나온지 단 '25분'만에 그 모든것들을 판단할수 있는 정상적인 주장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여름연이 주장하는 의견들은 작품의 후반부에서 등장합니다. 여름연은 작품을 어떻게 읽은것일까. 상식적으로 이것은 과연 정상적인 의견일까요, 가능한 주장일까요. 

몇몇 사람들은  '리디 리뷰는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식민사관 관련으로 리뷰를 썼다는 증거가 없지않나! '  라며 주장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히 틀린 주장입니다.



매국노아웃이 본인의 포스타입에 올린 구입 인증글입니다. 시간이 나와있습니다.



매국노아웃의 나래아 단행본 리뷰와 그 리뷰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이것을 보면 시간 00시3분, 즉 매국노아웃에게 동조하고 같이 친일매국이라는 어조로 비판하는걸 보실수있습니다.  처음 리뷰가 그냥 보통의 리뷰가아닌 식민사관을 주장하는 리뷰라는것을 완벽히 알수있습니다.

매국노아웃이 연재분을 읽지도 않고 단행본 책을 구입한지 30분만에 친일파, 매국노로 규정지으며 루머 리뷰를 쓴 것이 확실한 팩트입니다.


* 작가가 가진 사상에 대해 오로지 소설 속 텍스트로만 접근해야 하는 상황에서
25분만에 '매국노'를 말하는 그의 주장은 과연 어느 정도의 정확성이 있는가?



2.  <왜곡과 날조 그리고 끼워맞추기의 과정들> 
 

1) 왜곡과 날조 

윗 문단에서 여름연의 연재분 소지 유무와 25분 리뷰에대해 말하였다면,

이 문단에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더망빠에서 여름연이 어떻게 왜곡과 날조를 하였는지 그것을 폭로하고자 합니다.

※여름연과 일반회원들 사이의 구분을 명확히 하여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빨간색 밑줄로 따로 표시하였습니다.
 더망빠 사이트는 익명사이트이고, 일반적인 익명사이트보다 더욱 댓글 작성자의 구분이 용이하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여러 번의 확인을 거쳐 최대한 여름연의 발언을 따로 구분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미쳐 확인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아래의 스레는 2월 22일에  <더망빠>에 <여름연이>작성한 스레입니다.

아래는 어떤 이야기들이 어떻게 날조되었는지 자료를 추려낸것들입니다.

빨간색 밑줄과 형광펜 = 여름연 (작성자)

형광펜만 = 더망빠 회원들. 명칭은 '토모'

'이름이랑 비슷한 친일문학가 구해요 헤업' '얘인가...?' '이건가...? 이거 맞는것 같다'
'나도 역사 잘 모르니까' '얘일수도 있겠다' 기본적으로 이건가...? 를 연발하며 끼워맞춰보는 여름연과
'안 읽어봐서 긴가민가하다.' '혹시 몰라서 친일인명사전 긁어와 봄.' '그럼 아다리 맞을수도.' 똑같이 날조를 하고있는 더망빠 '토모'들

 동시에 독립운동가분들을 '얘인가 이건가' 라고 칭하며 전혀 존중되고 있지 않은상태로 오로지 작가를 매국이라 규정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여지고 있음을 볼수있습니다.

나래아 속의 최현이라는 인물은 소설을 통틀어 두 세번 정도의 언급만 있는 가상의 등장인물로 매국노 감옥서장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았다는 대사를 통해 애국지사에 가까운 인물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름연은 이러한 소설 상의 내용은 무시한 채, 소설을 무조건 친일과 식민사관 소설로 몰아넣기 위해서 이 최현이라는 인물과 비슷한 친일문학가를 검색으로 찾으려고 혈안이 된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이에 동조하는 더 망빠 회원들은 끼워맞추기에 급급해서 전혀 시대가 맞지 않고, 이름도 다른 관련 없는 인물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욱 가관인 점은 자신들은 메카니스트 작가를 매국노 친일파로 단정하면서, 본인들 스스로는 실제 항일 독립운동가와 역사속의 인물들을 “이겅가? 얘일수도 있겠다”며 낮춰 부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애국지사분들을 진짜 모독하고 있는 것은 누구일까요?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하는 일반인이라면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게임 아이템 이야기밖에 없고, 본인들 또한 잘 알지 못하며 다 서치를 넣어 봐도 나오는 것이 없다면 나래아와는 상관이 없다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기어코 비슷한 점이라도 찾아내기 위해 헤업헤업하며 도움을 요청하고 이에 동조하는 더 망빠 회원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머리카락이길 바라는데 음모라도 혹시 자료 있으면 좀 줄래?'

위와 같은 식으로 끝내끝내 아무것도 나오지 않자 아예 다른거라도 달라며 어거지로 끼워맞춘후 마치 그것이 사실인냥 날조하려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또한 나래아에서 길운우가 자신의 어머니가 머리카락으로 만들어주신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어떻게든 일본과 연결시키기 위해 자료가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토모가 가져온 머리카락이나 음모를 부적처럼 지니고 다닌다는 근거를

 '왜색을 입힌걸로 충분히 쓰일 것 같다' 

라고 응답하고 있습니다. 그저 기가 막힐 뿐입니다.

'확신은 없음' '이건 진짜 모르겠다'

'그럼 ~으로 할게. 확신이 안 생겼다ㅠㅠ'

 여름연 본인도 더망빠 토모들도 본인들의 입으로 확신도 없고 잘 모르는 부분들입니다. 

확신은 없다, 이건 진짜 모르겠다...하면서도 파보면 빼박 나올 것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근거를 바탕으로 결론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결론을 확정지어놓고 억지 근거라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여실히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후에 저 부분들 또한 매국의 근거로써 그대로 여름연의 포스타입글에 올라가게 됩니다.


다른 부분들 또한 저러한 방법과 흐름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아다리'가 맞는걸 꼭 찾고싶어합니다.

이것저것 그럴 듯 해보이는것들을 갖다 붙혀 끼워맞추면 그건 작가가 '친일파'라서 글 속에 숨겨놨던 복선으로 팩트인것처럼 탈 바꿈을 합니다.


검색해서 더 찾아달라는 여름연과 검색을 돌렸으나 걸리는게 없다는 토모


여름연이 말하고 있는 첫번째 가설과 두번째 가설.

이것들은 첫번째 날조방법과 두번째 날조방법을 본인입으로 말하고 있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끼워맞춰봤으나 이 부분들은 도저히 들어맞지 않으니 그럼 이건 다른곳에서 따온건가?하는 흐름과두번째는 그저 자신의 추측이지만 마치 팩트인냥 자신의 주장을 믿고있으며 나머지 부분은 설명할길이 없어서 답이 없다는것 또한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딱 맞는 새가 나오지 않으면 토모들이 말해준 새랑 욱일기 연관을 정리할 예정이였어.'

여기서도 볼수있듯이 어떻게든 친일,매국으로 연결시켜보려는것 또한 알수있습니다. 맞는 사항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여름연은 '딱 맞는새가 나오지 않는다면 욱일기와의 연관을 정리할 예정'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사실유무 따위는 중요해보이지 않습니다.


큰 가지들만 추려내었는데도 불구하고 적은양이 아닙니다.

여름연과 그들은 애초에 처음부터 작품에 대해 진지하게 파고든것이 아닌, 이미 '친일'이라는 낙인을 찍고 그 안에서 이것저것을 맞춰보고 끼워보며 날조를 한것들을 볼수 있습니다.

가장 문제로 보이는것은 여름연도 더망빠 토모들도 검색을 돌리고 이것저것을 끼워맞춰보지만 그게 답이 나오지않는다는것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확신조차 없지만 친일과 매국에 초점을 맞춘후 어거지로 틀 안에 끼워맞추는 행동을 하고있습니다. 또한 위에서 한번 말했듯이 그렇게 만들어진 '날조'는 곧 메카니스트 작가가 친일파 또는 식민사관을 가진 작가의 '근거'로 마치 사실인냥 여름연의 문제제기 포스타입글에 그대로 올라가게 됩니다.

여름연의 <매국노아웃> 포스타입에 기재되어있는 글들은 이런식으로 쓰여졌습니다.

*그들이 얼렁뚱땅 댓글로 화력을 모아 만든 친일 프레임에 과연 어느 정도의 신빙성을 부여할 수 있는가?

그들은 본인들이 어떤짓을 하고있는지에 대한 경계조차 없이 왜곡과 날조를 하고있었습니다. 자제를 요청하는 댓글 또한 단 한개도 볼수 없었습니다. 끼워맞추기를 반복 후 하나를 겨우 끼워맞추면 그것은 곧 사실이 되고 '합리적 의심'이 되어 그들은 이미 그들끼리 애국자가 되어있었습니다.본인들이 옳은 행동을 하고있다고 굳게 믿은채로 말이죠.

비공개 사이트 한곳에 모여 검색에 그럴듯한것들이 걸릴때까지, 끼워맞추고 모의를하고 날조를한다면 과연 논란이 아닐수있는 작품이 있을까.


2) '망빠컨펌'과 '카드뉴스'

이 밑으로는 여름연이 어떤식으로 더망빠에서 세세하게 피드백을 받으면서 문제제기글과 카드뉴스를 작성하였는지를 보여주는 이미지입니다.


'뭔가 밍밍하고 심심하다'

'신친일파 나래아 사태?'

 '오..더 세보인다' 

'화력만 더 떨어질것같고'

카드뉴스 또한 사실과는 떨어진채로 소설속의 내용보다는 작가와 리디북스를 더 자극적이고 선동하기 좋은 워딩으로 비난하기 위한 수단으로 대해지고 있는것을 볼수있습니다.



'자료 조사 도와준 덕이 커' 

여름연은 본인의 글에 애초에 확신조차 없는 채로, 이 항목에서 쭉 볼수있었듯이 끼워맞춰진 채로, 포스타입의 글들은 이런식으로 올라갔습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 소장님으로 올해로 20년째 독도 연구에 힘쓰고 계시는 ‘독도지킴이’ 로 널리 알려진 분입니다. 또한 일본 출신이지만 한국 국적의 한국인으로 독도를 사랑하고 양심을 지킨 일본인 학자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다 작가측에서 나왔단 말도 하면서 더 음모론 부추겨볼텐데..' 

이 문장을 보면 알수있듯이 여름연은 그저 일을 키우고 보다 더 자극적으로 날조하는것만이 목적으로 보입니다. 악의적이며 그저 보다 더 크게 일을 벌리기위해 교수를 나래아 논란을 공론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는 것과 다름없는 행위를 하고있었습니다.


'같이패자' '나 0.5국어라서 말 이상한거 있음 가차없이 지적해조' 나래아와 같이 리디북스도 '패자'며 피드백을 요구하는 여름연


'논조 이탈 안되고 잘 진화되고 있다고 생각'

토모의 발언중 하나입니다. 여름연의 글 덕분에 내시(시녀)들의 반박글이 잘 묻히고 있다는 말.

여름연이 반박 의견들을 모두 내시(시녀)취급을 하며 '대놓고 망빠 혐성 드러내고 싶은데 꼬투리 잡힐까봐 못하겠다.' 라는 말을 하는것을 볼수있습니다.

더망빠에서 위와같이 했던일들이 옳은일이고 거리낄것이 없다면 당당하게 말할수 있을텐데도 불구하고 여름연은 꼬투리 잡힐까봐 말을 고른다며 그저 반박의견들을 시녀취급하기 바빠보입니다.

자신의 주장에 확신이 있다면 당당하게 반박글에 대응을 하면 되는 일인데, 여름연은 화가 나서 영월 엄씨 대종회랑 전주 이씨 대종종약원에 메일을 보내게 됩니다. 대종회에 자신이 딸랑였다고 말하는 것을 보아 역시 호사카 유지 교수님과 대종회가 자신의 편을 들어주기를 희망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반박글에 대해서 자신의 논리로 반박을 하면 되는 일을 이렇듯 권위 있는 교수님과 대종회의 힘을 빌리려 노력하는 모습은 역시나 이해하기 힘들 뿐입니다.


위의 캡쳐와 같이 아주 세세한부분들까지 여름연은 더망빠 안에서 토모들과 피드백을 주고받았으며 이것은 이 항목만에서가 아닌 이 글의 모든 부분에서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작성자 여름연도 자료를 모아 도와준다는 더망빠 토모들도 전부 확신이 없어하는것이 대부분입니다. 이 항목의 첫번째 문단과 같이 어설프게 끼워맞추고 있습니다. '혼자였으면 절대 반의반도 하지 못했다.' '자료조사 도와준 덕이 크다'며 저렇게 모인 의견들은 저런식으로 사이트내에서 수정되어 여름연의 포스타입글에 올라가게됩니다. 

그리고 이 부분또한 사실유무와 사실확인에 대한건 조금도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3.  <그들이 말하는 '애국심 골든위크'> 

이번 항목에서는 이 글의 제일 처음 부분 이미지속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글의 끼워맞추기 부분과 같이 가장 충격적이였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여름연은 사람들이 어떤것에 민감하며, 어떤식으로 잘 휩쓸리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대신 그리고 어때? 하지만 보다 조용하고 강한 임팩트가 느껴짐'

'더 딱이다 싶은거 골라 넣을게 고마워 ㅠ'

'보는사람들 입장에서 우리라고 되어있는 쪽이 더 공감이 갈것같아!'

'햐이잇!'

강한 임팩트와 보는사람 입장에서 역사시점을 말하며 수정을 해주는 토모들과

흐름이 좀 이상해서,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 이렇게할까? 더 딱이다 싶은걸로~, 라며 어떤워딩이 더 자극적인지 어떻게 쓰는것이 더 흐름이 좋을지에 대해 고르고 있는 여름연입니다.

위의 캡쳐를 보았을때 그들은 역사 관련을 자극적으로 표현해서 이끌어내려고 하는것을 볼수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저 일부분에 불과했습니다.

이 부분은 그저 충격적일수밖에 없었습니다. 여름연의

 '손기정 선수 이야기가 지금 시점에서 가장 많은 공감과 화를 살수있을것 같아서'

'올림픽 후 3.1절 전이라는 애국심 골든위크를 놓칠수 없졍'

'토모 반응이 좋으니 기뻐'

발언들과 더망빠 토모의 

'매국짓했다는걸 좀 더 충격적이고 강렬하게 만드는 인용구들 같은게 필요할것 같음'

소설과 전혀 상관 없는 손기정님을 카드뉴스에 활용하여 공분을 사게하겠다는 그들의 의지는 애국심을 이용하여 메카니스트 작가를 매국노 작가로 만들겠다는 그들의 악의성만을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위는 매국노아웃 카드뉴스속 작품과 아무관련없는 위안부 언급 부분입니다.)

'그 다음 슬라이드엔 역사 잊은 민족은 미래 없다 이거랑도 흐름이 잘 흐르긴데' 

여름연이 카드뉴스 피드백을 요청하며 발언한 문장입니다.

여름연은 소설내용과 해석에 진지하게 접근하기보다는 사람들을 선동할 수 있는 자극적인 문구를 수집하는 데 더 혈안이 되어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카드뉴스를 통해 어떻게 사람들의 애국심을 자극하게 할지 고민하며 모의하는 모습은 그저 너무나 악의뿐이라고 생각되는 행동들입니다.

애초에 카드뉴스에서 말하고있는 손기정선수, 위안부 언급 그 외 카드뉴스의 대부분의 내용이 작품 나래아와는 완전하게 무관한 내용들로 쓰여져 있습니다. 특히 손기정님과 위안부 부분은 나래아의 시대적 배경인 1907년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져 있습니다.나래아를 연재기간동안 읽은 사람이라면 뜬금없이 언급되어있는 부분들을 보고 구분이 가능하겠지만 나래아를 모르는 사람 그리고 읽어본적이 없는 사람이 접한다면 카드뉴스를 보고 손기정 선수와 위안부 언급에 작품 나래아는 문제 작품이라고 휩쓸리기 너무나 쉬운 선동글입니다.

또한 이 항목에서 캡쳐들을 쭉 보면서 알수 있었듯이 여름연은 위안부와 손기정 선수를 그저 자신의 악의적 목적을 위해 이용하고 있는것에 대한 자각조차 없습니다.

어떠한 연관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가볍게 '위안부'와 '손기정' 선수를 언급하는 그들

조국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을 자신의 알량한 애국심과 얄팍한 지식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선동하는데에 이용했다고 밖에는 설명이 안됩니다.

아무 연관이 없는 분들을 언급하고 이용하여 그저 메카니스트 작가에게 '친일'프레임을 씌워 매장시키기 위한 악의적인 행위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여름연의 이러한 행위는 저 분들만이 끝이 아니였습니다.




첫번째 캡쳐는 더망빠에서 직접 여름연이 언급한 부분이며, 두번째 이미지는 여름연의 매국노 아웃 포스타입글중 카드뉴스글 바로 밑에 달린 사족입니다. 당연히 언급되어 계신 선수분들은 아무연관도 없습니다.

나래아가 단행본으로 나왔던 날은 2월 20일.

여름연이 나래아 단행본 리뷰란에 매국을 주장하는 리뷰를 작성한것 또한 2월 20일. 그리고 이 스레는 2월 22일날 작성되었습니다.

저들이 말하고 있는대로 올림픽 그리고 삼일절, 여러모로 애국심으로 선동하기 너무나도 좋은 시기였습니다.

애국심을 이용하여 어떻게 쓰는게 좋을지에 대해, 어떤식으로 써야 더 자극적인지 그들은 그것을 너무나도 명확하게 노리고 있었고 그대로 나래아가 매국작품이라는 포스타입글은 계속해서 작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카드뉴스 글은 매국노아웃의 글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찍게됩니다.




이건 결코 정상적이라고 볼수 없는 행위이며 그저 작가 한명을 매장 시키기위해서 행해졌다고 밖에는 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4. <수많은 커뮤니티에 뿌려지는 과정들>


이번 항목에서는 여름연과 더망빠가 어떤식으로 수많은 여초,일반 커뮤니티 그리고 sns까지 뿌렸으며 퍼지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1) 구 외커 현재 디미토리 '노벨정원'

BL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덕질을 해본 사람이라면 외커, 즉 '외방커뮤니티' 를 들어본 분들이 계실겁니다. 그 외커에서 파생된 커뮤니티가 현재의 '디미토리' 사이트이며 '노벨정원' 또한 구 외커때부터 그대로 옮겨온 소설에 대한 글을 쓸수 있는 독자 중심의 게시판입니다.

이 글을 읽기전까지 많은 사람들이 <여름연>을 디미토리의 회원이라고 생각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밑의 캡쳐들로 설명하겠습니다.

매국노아웃 포스타입의 안내문 글의 발췌입니다.

여름연은 자신의 포스타입 게시글들이 공익을 위해서 작성되었다는 안내문을 작성하면서 뜬금없이 디미토리를 언급합니다. 

“힐러와 톡신 관련내용은 디미토리 회원분들이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실 거에요.”라는 말을 하면서 자신이 디미토리 노벨정원의 회원임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실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여름연은 카드뉴스에 디미토리 주소를 넣어서 수정을 했습니다.

단순히 디미토리 주소를 넣어서 수정했다는 부분은 카드뉴스글 첫줄에도 쓰여져있으나 문제되는 점은 첫번째 캡쳐입니다.

지금까지 여름연은 안내문에서도 디미토리를 언급하였고 카드뉴스도 디미토리 주소를 넣어서 수정하며 캡쳐에도 여름연 본인도 알고있듯 많은사람이 디미토리 회원인것처럼 행동해왔습니다.

그러나 여름연은 '내가 망빠젠더라고 말할수가 없어서' 라고 합니다.

또 '내가 밖에서 망빠애들한테 공을 못 돌리는게 슬프다' 라고도 하는걸 볼수있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을 통해 여름연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더망빠 사이트가 떳떳하지 못하다는걸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노벨정원은 비엘 소설을 공개적으로 언급할 수 있는 사이트들 중에 활발하고 규모가 큰 사이트 입니다. 이 곳에서 나래아 문제를 공론화 하는 것이 더 파급력이 크다는 것 또한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됩니다. 

확실한 팩트는 여름연은 더망빠인것을 밖에서 밝힐수 없다며 본인이 언급한대로 주로 노벨정원을 이용하는 회원인척을 하였고 더망빠 친구들이 같이 자료를 안찾아줬으면 이렇게 못 썼을것이라고 단언했다는것 입니다.



2) 퍼가달라는 여름연과 퍼나르는 더망빠 토모들


토모들의 '삼일절이다' 

'하나에 화력을 모으는게 좋을것 같아서'

여름연의 '지금 퍼가주세욥 ㅠㅠ'

'퍼가주세용 ㅠㅠㅠ수정할것도 알려쥬라 ㅠㅠ'

노골적으로 화력을 언급하는 토모들과 뿌리는것을 요청하는 여름연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내시들 패는데 써도 됨??'

'그러라고 만든거야'

'제대로 불붙었을텐데 약간 아쉽다'

이제는 그들의 목적이 너무 투명하게 보일 지경입니다.


여초아이디, 트위터, 페이스북 등등 여름연의 글을 이곳저곳에 퍼간다며 화력을 언급하는것 또한 볼수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들은 이 글의 모든 항목에서 볼수 있습니다. 항목 4번에서도 여초 사이트를 언급하며 열심히 퍼나를게 하는 부분들을 확인할수있습니다.

만약, 저들의 말대로 나래아가 정말 문제작품이라면 저들이 저렇게까지 혈안이 되어 퍼나를 필요가 있었을까.저들이 '화력을 모으자'며 수많은 커뮤니티에 포스타입글을 퍼나르고 카드뉴스를 퍼나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러한 행위 또한 그저 작가를 여론적으로 완전히 죽이고 매장시키기위한 것이라는것 밖에는 볼수가 없습니다.


5.  <당연히 매국노아웃이 주장하는 ‘매국행위’ 발췌 부분에는 수많은 오류가 있다.>


지금까지의 글들을 전부 읽으셨다면 알수있듯이 여름연이 주장하는 '매국' 또는 '친일'이라 하는 주장에는 수많은 오류들이 있습니다.

▶ 첫번째로 나래아 논란.

여름연과 더망빠는 본인들이 어떤짓을 하고있는지에 대한 경계도 자각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의 어조는 마치 본인들이 하는짓은 '옳고 애국자'인 일인것처럼 말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첨부된 이미지들을 봤을때 이미 매국논란이 창조논란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는 힘들지만 여름연의 문제제기글이 얼마나, 그리고 어느정도로 왜곡이 많은지를 더 자세하게 보고싶으신 분들을 위해 요약본과 반박글 링크를 첨부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요약본' 으로 더욱 자세하고 세세한 사항들은 반박글 링크를 타고 들어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나래아 속 발췌들입니다.

'bartleby'님의 반박글 링크입니다 : https://melville.postype.com/


▶ 두번째로 여름연의 매국노아웃 포스타입의 카드뉴스글 보면 알수있듯

메카니스트 작가의 전작 까지 언급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 또한 끼워맞추기가 난무합니다.

※아래의 요약문은 본문의 폭로글, 여름연과 더망빠와는 별개로 <여름연>의 카드뉴스글에 논란으로써 언급되어 있어, 그 왜곡을 짚고 넘어가고자 쓰여졌음을 알립니다.

여름연이 더 망빠 회원들과 함께 제작한 카드뉴스에는 메카니스트 작가의 전작인 힐러와 톡신에 대한 식민사관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습니다. 나래아 논란과 마찬가지로 전혀 사실관계가 맞지 않는 왜곡된 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주장에 대한 근거로 디미토리 노벨정원의 주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중 메카니스트 작가의 대표작이자 최고 인기작인 힐러에 대한 날조된 주장은 나래아 논란과 함께 기정사실화 되어 작가의 친일, 매국 성향을 확정짓는 근거로 사용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반박을 지금부터 요약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는 매국노아웃의 카드뉴스속 메카니스트 작가의 전작 언급 부분 입니다.)

※ 이 요약글 또한 자세한 부분들은 밑에 첨부해놓은 블로그 주소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1) 독립유공자 공훈록 등재 인명- 14540인

▷ 의혹을 제기한 주인수의 이름 장세진은 이 명단에 없다.
노벨정원에서 근거로 제시한 재중동포 황포군관학교 출신 의병 장세진님은 공훈록에 없으며 근거로 제시한 구글링 문서는 힐러완결 이후 작성되었기에 신뢰성을 잃음.
독립운동가 명단에 있는 김경화님은 같은 이름을 가진 분이 다수 존재
독립운동가를 조롱하기 위해 썼다면 어떤 김경화님을 특정해 조롱하는건지 증명할수있는가.

3.1운동에 참가한 장세준님 - 3.1운동 참가인원은 202만명

▷ 한성재 - 공훈록에 존재하지않으며 구글링을 통해 인물설명없는 독립운동가라는 글자만 가져와서 끼워맞춤.
힐러속 인물중 친일파로 특정되었다는 이름은 차명환, 강기하, 임수 등 여러명이나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된 이름은 차명환 한명뿐이며 강기하나 임수는 명단에 존재하지않음. (노정에서 무조건적인 믿음을 가지는 구글링 문서에서조차 찾을수없음)
민경식은 친일파 사전에 등재된 민병석의 양아버지로 친일파 명단에 없는 양아버지의 이름까지 가져와 끼워맞추고 우기고 있음을 알수있다. 

이름이 현대적인 주요인물들인 윤채우 은민우 성해민 주용환 임진희는 국가공훈록 검색이나 끝없는 구글링을 통해서도 찾을 수 없었다. 식민사관을 치밀하게 전파했다면 주요인물들을 왜 국가공훈록에서 이름 따오지않았는가? 13명의 주요인물들중에서 명단에 공식적으로 등록된 이름은 단 3명뿐이다. 이것은절대 식민사관소설이라고 할 수 없다.

또한 아래와 같은 끼워맞추기 주장도 존재했다.

순이 = 유관순 (순이라는 이름은 힐러 작품속 애완동물의 이름이다.)
치뀨치뀨 = 치규 안병찬선생을 조롱하기 위한 단어라고 뇌내망상

위와같이 터무니없는 끼워맞추기로 만들어졌으며 그 근거 또한 아무 관계가 없는것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순이 부분과 같이 이름 '한 글자'로 어떻게든 끼워맞춰 '유관순'열사님을 들먹이는 짓은 메카니스트 작가를 친일작가로 몰아가는데 혈안이 되어 오히려 본인들이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유관순 열사님을 비하하는 행위를 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2) 10년의 기간동안 비엘 독자들에게 식민사관을 전파했다는 작가의 인물 설정

▷ 식민사관을 전파하려면 친일파는 선인으로 독립운동가는 악인으로 그려졌어야 하지만 그 인물설정이 하나도 맞지않는다. 독립운동가의 이름과 같다는 차이석은 기업전쟁에서 승리하며 주인수와의 사랑도 쟁취하며 친일파의 이름과 같다는 차명환을 끌어내리는 역할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인물이다.

작가가 인터뷰에서 말한 최애캐는 독립운동가 이름과 동일하다고 주장하는 장세진=야바이며 차명환은 조연들중에 쓰면서 정이 간다고 했던 인물이다. 이는 작가가 친일파이기에 친일파 이름을 가진 차명환을 최애캐라고 했다는 노벨정원의 주장이 작가가 하지않은 말을 사실인냥 왜곡한 것이다.

3) 위안부 보상금 배상판결은 힐러 완결과 출판 이후

▷힐러는 2011년 말에 연재완결하였고, 2012년 4월에 소장본으로 출판함.
위안부 보상금 배상판결 첫 기사는 2013년 이후이며 직접 배상을 하진 않았지만 우리나라 법원에서 승소한 판결조차 2012년 5월 24일, 힐러 연재완결 이후인 것을 알수 있다.

▷미쯔비시 근로정신대 손해배상 소송
손해배상 1차 소송 청구-2012년 10월 24일
서울고법 1억배상 첫 판결일자-2013년 7월 10일
그 이후 유사소송에서 배상지급액수는 8천만원, 1억 2천만원, 1억 5천만원등 1억으로 특정되어 있지 않음.
유일하게 힐러 완결이전에 나온 기사 - 보상금이 아닌 해결금의 의미로 1천엔 지급 (2000년 환율기준 1억이 아님)

1억이란 액수는 일본관련 배상금으로만 쓰이는 액수가 아님.
-천안함 희생자 1억 보상
-5.18 민주화 유공자 1억 보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사건 1억 보상
-가습기살균 피해자 1억 보상
이렇게 수많은 1억의 보상금중 힐러에 나오는 1억 보상금은 왜 위안부 보상액으로 특정되는지 의문이다.
이외, 모든 주장들은 찝찝하다, 의심된다, 계속되는 우연의 일치를 거들먹거리는 본인의 주관적인 감에 의지한 판단이 난무.

위 요약문의 반박글 전문 링크 :

https://blog.naver.com/yhj77055/221298119131

https://blog.naver.com/yhj77055/221297521880


위의 설명들로 이러한 논란들이 어떤식으로 마구잡이로 끼워맞추어 졌으며 어떻게 크기를 키워나갔는지 충분한 설명이 됬으리라 생각합니다.


6. <고소 그리고 선동의 끝> 


여름연의 매국노아웃 포스타입글을 읽어본적이 있다면 한번쯤 '공익을 위해서'라는 안내문 글을 본적이 있을것입니다.

아래는 매국노아웃 포스타입의 안내문 캡쳐입니다.

안내문 캡쳐를 보시면 '1. 이 블로그의 모든 포스팅은 공익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문구는 여름연의 포스타입글에 마치 타당성을 부여하듯 안내문의 첫번째줄로써 기재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구는 아래와 같은 과정으로 쓰여졌습니다.


'누굴 폄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고 어쩌구 올바른 역사관어쩌구 공익을 위해 널리 알려져야 어쩌구'

'오로지 공익을 위해 ~~~이렇게?'

'오 그래야겠다 캬 잘알동무 고마워 공익어쩌고 문구문 검색해봐야지 ㅋㅋㅋ고맙!!'

안내문의 문구는 여름연이 고소를 걱정하며 쓴 문구인것을 알수있었습니다.

위와같이 여름연도 더망빠 토모들도 이해할수 없는 발언들을 하고있습니다.

그저 사실에 입각하여 정확한 팩트를 토대로 작성한 글이라면, 그리고 떳떳하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는 문제입니다. 당연하지만 여름연 본인의 확신 또한 없는채로 '이건가..?'를 남발하며 글을 작성하였기 때문에, 여름연은 고소를 피할 구멍을 만들기위해 저러한 문구들을 알아보고 작성하게 됩니다.



'동무들 올려준 자료 보면서 이거저거 짜집어서 일단 안내문 올렸어'

'동무들 없었으면 나래아 ㅁ.ㅐ...하다가 힘빠져 주것을듯'

제보받은 자료에는 더망빠 토모들이 자잘한 고소방지 팁과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주었고 그것을 짜집어서 안내문을 올렸다고 말하는 여름연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바로 위에서 말한것과 연결이 됩니다.

옳은일을 했다면 무서워하며 허둥지둥 공익을 위해서라는 문구를 붙히고 토모들에게 이것저것 물어볼 필요가 없었을것입니다. 그들이 한짓은 분명 애국자의 행동이고 거리낌없고 당당한 행동이였을텐데 고소 걱정을 하는 이유는 이제는 너무 투명했고 모를수가 없습니다.

그들 또한 본인들이 한짓에 당연하게도 거리낄수밖에 없음을 알고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또한 그대로 여름연의 매국노아웃 포스타입에 그대로 '안내문' 으로써 새글로 올라갑니다.


'솔직히 어지간한 커뮤들은 다 언금먹고 나래아 말 뒤집긴 넘 늦었는데 모 어쩌실'

매국노아웃은 알았던 것입니다. 자신은 이미 선동에 성공했으며, 선동되지 않은 소수의 의견은 어차피 식은 떡밥 취급받을 것이란 것을.

그리고 그들이 한 행동은 끝까지 옳은일이기에 모든 반박들을 정신승리라 취급하고,

'흔들리지않을것이다'라고 이미 자신의 선동이 성공했음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 폭로글에 마무리를 짓고자 합니다. 

이 글을 전부 정독하신 분이라면 알수있듯이 애초에 '나래아'는 문제 작품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작품의 논란에 대한 반박글을 쓸 필요도 이유도 없었습니다. 애초에 왜곡과 날조로 만들어진 창조논란에 사실과 자료를 토대로 반박을 해본들 끼워맞춰서 생긴 논란에 어떤 반박이 될까요. 심지어 반박글은 꽤나 여러개를 찾아볼수있습니다. 논란이 일어나고 얼마 되지않았을때 이러한 말들을 보았습니다.

'쉴드칠게 없어서 친일을 쉴드치네.' 이것은 완전히 논점을 벗어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친일을 쉴드치는것이 아닌, 애초에 친일이 아니다 라고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여름연의 문제제기글에 왜곡이 많다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했을때 이러한 말들 또한 보았습니다. '메카니스트 작가의 친일사상과 나래아의 매국논란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전부 여름연말에 동의하는건 아니잖아?'

그렇다면 어떠한 근거로 작가를 친일파라고 주장하는걸까. 

배경 또는 대사의 한 부분을 보고 한국인이라면 불쾌해할수 있습니다.  시대적으로도 이건 당연한것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캐릭터와 작가를 '매국'이라 말하고 '식민사관'을 운운하며 작가의 '사상'주장하고자 한다면, 당연히 그 주장에 부합하는 의견들이 필요할것입니다.

나래아가 판매중지가 되고 한달 두달 시간이 지나며 여름연의 문제제기글에 왜곡이 많음을 깨닫는사람과 많은 의문을 가진사람들 그리고 자신이 잘못 오해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또한 많은 수 는 아니나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역사관련하여 일어난 논란들은 결코 입을 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당시에 일어난 저러한 논란들은 확실한 정보인냥 퍼져나가 자리를 잡기 시작했고 여름연의 매국을 주장하는글 자체가 왜곡이 있다는 그 당연한 사실조차 언급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런식으로 작성된글이 수많은 커뮤니티에 퍼졌던 만큼 그대로 아직 많은 커뮤니티들의 여론은 여름연의 글을 믿고있습니다. 

이러한 논란들은 결국 위와같은 과정들로 만들어진것이며 저들이 한 애국심 선동은 절대 잊지말아야 할것이고,

이 논란들은 이제 바뀌어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글의 전문은 어디로든 퍼가셔도 좋습니다.

또한 이 글에 첨부된 모든 자료들은 PDF로 가지고있으며 단순 캡쳐짤이 아님을 알리며 끝을 마칩니다. 


--------------------------------- 밑으로는 글의 카드뉴스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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